WANJU GINGER
우리나라 생강은
어디에서 시작된 거지?
1,300여 년 전에 중국 사신이었던 신만석이
봉성현(鳳城顯)에서 생강을 가져와
전남 나주와 황해도 봉산에 심었지만 실패했는데,
지명에 ‘봉(鳳)’자가 있는 완주 봉동에서
재배해 성공했고 이것이 한국 생강의 시원이
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

실제로 생강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기후와
환경을 가진 완주 봉동은
한국 생강이 시작된 곳으로서
오랜 역사와 생산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.
다 똑같은 생강이지!
완주 봉동 생강은 다를까?
완주 봉동 생강은 다른 생강에 비해 섬유질이 적고
육즙이 풍부해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예로부터 임금님의 진상품으로 올려질 만큼
그 품질과 맛이 뛰어난 완주 봉동 생강!
진저원을 통해 그 차이를 직접 느껴보세요.